2026-07-10 14:52 KST 기준 · 사내 계정(pharma-bros.com) 제외 · 출처: 실시간 리포트(D1 이벤트·Cloudflare)
맥락 — 7/9 리마인드 LMS 발송. 신청자 126명 전원에게 로그인 정보와 제작 안내 문자를 발송했고, 어제의 사용량 급증(기능 사용 232회)은 캠페인 효과가 반영된 수치입니다. 오늘은 캠페인 다음 날의 자연 사용량으로, 두 날은 성격이 다른 하루로 읽어야 합니다.
하루 요약
어제 7/9 (목)LMS 발송일
12명
로그인
232회
기능 사용
166회
서비스 방문
0건
POP 제작
로그인 12명 · 계정당 평균 25.4회 — 캠페인으로 들어온 사용자들이 깊게 사용. 단, 사용량의 75%가 최상위 1개 계정(ipharm1)에 집중되어 있고, POP 제작은 캠페인 당일에도 0건.
오늘 7/10 (금)15시 기준 · 진행 중
3명
로그인
37회
기능 사용
57회
서비스 방문
0건
POP 제작
로그인 3명(어제 12명 대비 -75%) — 캠페인 익일의 자연 수요. 활동 37회 중 35회가 헤비유저 1명(ipharm1) — 캠페인으로 유입된 사용자의 익일 재방문이 거의 없음. 후속 자극 없이는 주말·다음 주 초 활동이 한 자릿수로 떨어질 페이스.
기능 퍼널 — 어제(캠페인 당일) 기준 · 두 퍼널은 같은 축척(막대 길이 비교 가능)
네임택 만들기
작동함 — 캠페인 트래픽이 등록·인쇄까지 도달
자동 채우기
100 · 5명
등록 클릭
57 · 7명
등록 완료
44 · 4명
선택 인쇄
4 · 2명
주시 지점: 자동 채우기 클릭(100)이 등록 완료(44)의 2.3배 — 검색 실패·재시도 의심. 엑셀 일괄 등록은 클릭 6회(3명)에 완료 0회.
POP 이미지 만들기
첫 관문에서 붕괴 — 진입 4명 중 생성 도달 0명
탭 진입
12 · 4명
이미지 업로드
1 · 1명
이미지 생성
0
인쇄
0
관심은 있음 — 4명이 일부러 탭을 눌러 들어왔으나, 상품 이미지 2장(A+B)을 직접 올려야 하는 첫 단계에서 전원 이탈. 오늘도 진입 1명, 업로드 0.
POP 저사용 원인 가설
① 빈손으로 시작 불가
네임택은 제품명 입력만으로 시작되지만, POP는 상품 이미지 파일 2장을 사용자가 직접 준비·업로드해야 함. 데스크에서 즉시 시작할 수 없어 "나중에"로 미뤄짐.
진입 4명 → 업로드 1명, 생성 0 (윈도쇼핑 패턴)
② 기획 부담 전가
네임택은 이미 하던 업무의 자동화, POP는 "어떤 두 제품을 어떤 컨셉으로 조합할지" 머천다이징 기획이 선행돼야 하는 신규 업무. 아이디어가 없으면 예시만 보고 이탈.
헤비유저(누적 209회)조차 네임택 계열만 사용
③ 횟수 제한의 심리 억제
"생성 횟수 제한(남은 70회)" 안내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AI 생성 앞에서 첫 시도를 미루게 함. 재생성·문구 수정·번역 이벤트가 전부 0인 것과 일치.
체험 부가 기능 사용 0건 — 실험 자체가 없음
제안 액션 · 우선순위 순
캠페인 유입자 익일 이탈 대응 — 2차 터치.어제 사용자 대부분이 오늘 미복귀. 어제 등록·인쇄까지 간 사용자에게 "만든 네임택 잘 쓰고 계신가요 + POP 예시" 후속 메시지로 재방문 고리를 만들 것.
POP 원클릭 샘플 조합 제공.이미지 업로드 없이 추천 조합(시즌 조합 3종)으로 바로 생성 결과를 보여주면 가설 ①·②를 한 번에 우회 — 퍼널이 열리는지 2~3일 내 검증 가능.
네임택 이미지 → POP 재사용.네임택에 등록한 제품에서 이미지를 골라 POP A/B 슬롯에 넣는 연결. 가장 활발한 기능이 POP의 재료 창고가 됨.
계측 보강.자동 채우기 성공/실패(fill_success), 엑셀 업로드 실패 사유, POP 업로드 시작(A/B 각각) 이벤트 추가 — 다음 리포트부터 원인을 추정이 아닌 데이터로 확인.
횟수 제한 문구 재구성."제한 있어요!" 대신 "무료 70회 제공" 프레임으로 전환하고 첫 3회는 카운트 비노출 A/B 테스트.